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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폰6 플러스 사용자입니다. 처음 구매할때 알뜰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하고자 16G를 구입했는데 이게 훗날 엄청난 실수란걸 알게 되었죠.


결국 앱과 음악, 영화, 사진 용량 압박에 못이겨 이것저것 아이폰용 외장 메모리카드를 찾던 중 미국 리프(LEEF)의 iACCESS OPT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하 과거의 나야 왜 16G를 산거니?)







따로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외장 OTP만큼 패키지는 심플합니다. 





패키지 뒷면입니다. 영어로 iACCESS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영어울렁증이 올라오는군요. (웃음)


(아아.. 영어 배워둘걸..에휴..)





리프 아이액세스(iACCESS)입니다. 아이폰 전용으로 샀기 때문에 라이트닝 케이블이 보입니다.





이 부분은 보시는대로 마이크로SD카드를 넣을 수 있는 삽입구입니다.





집에 있는 샌디스크 32GB 마이크로SD카드를 찾아 봤습니다. 가끔 보시면 SDHC 와 SDXC와 같은 마크가 보이는데 이것은 SD의 세대별 버전을 표시한 것입니다. 1세대는 SD 2세대는 SDHC 그리고 3세대는 SDHX 입니다. 버전이 높아질수록 용량이 늘어납니다.



(SD카드 종류를 알면 나름 유용합니다!)





이렇게 마이크로SD카드를 삽입하고 사용하면 됩니다.



    



아이액세스를 아이폰 라이트닝 케이블 단자에 끼우면 위와 같은 알림창이 뜹니다. 앱스토어에서 반드시 LEEF 모바일 앱을 설치하셔야 아이엑세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앱을 실행시키면 위 오른쪽 화면처럼 사진전송, 컨텐츠 뷰(영상확인, 음악감상), 카메라, 파일관리자 메뉴가 활성화 됩니다.



    



위 왼쪽 이미지처럼 아이폰의 사진을 아이액세스에 전송할 수 있고 아이액세스의 사진을 아이폰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사진 앱에서 사진을 선택하고 아이액세스 OTP로 전송하면 위 왼쪽 화면처럼 알림이 나옵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OTP에 있는 영상이나 사진을 바로 미리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 음악이 너무 많을때 이렇게 아이액세스 OTP 메모리에 음악을 넣어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클라우드 뮤직을 많이 듣기 때문에 음악을 다운받아 듣지 않죠 (웃음)



개인적인 사용 평가



처음에는 사진도 옮기고 음악도 듣고 하려고 구입을 했지만 생각보다 LEEF 어플이 튕기고 다운이 많이 되서 사용을 점점 안하게 되었습니다.


마이크로SD카드 용량이 커서 그런가 어떤 문제인지 확인을 못하고 어플 업데이트만 기다리고 있지만 LEEF 제작 회사에서 어플 업데이트를 잘 안하고 있습니다. (아쉽)



(솔직히.. 리프 자체 카메라 어플과 안정화 정말 아쉬워요..)



아이폰 용량이 모자라서 LEEF iACCESS를 사용하신다면 이부분을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을 구입하실때 용량을 넉넉하게 128~256을 구입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는 16GB에 아이폰6플러스인데.. 언제나 저장공간에 허덕입니다.. (눈물)


여튼 이만 리프 리뷰를 끝내겠습니다!



(다은에 봐요 여러분!!)




재미있으셨다면

공감❤️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공감❤️ 저에게

많은 도움과 힘이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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