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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애플펜슬 개봉하는 포스트입니다! 먼저 보여드렸던 아이패드프로(10.5)에 꽂혀있던 녀석이죠..(웃음)

(두근두근!! 역시 애플 제품 개봉할 때 기분이 최고에요!)





가격이 상당합니다! 10만원대입니다.. 애플마우스와 애플 트랙패드와 비슷한 가격대.. 품질 좋은건 인정하지만 언제나 애플 제품의 가격의 벽은 높네요..

(그래.. 덕분에 중고 판매 가격이 방어되서 좋죠..후..)




여전히 깔끔한 패키지! 애플펜슬은 와콤 타블렛에 있는 선택 버튼이 없습니다. 원래 가지고 와콤타블렛 망가란걸 사용하고 있었는데.. 들고다니기도 애매하고.. 매번 연결하는게 귀찮고 무선 베터리도 금방 떨어져서 중고로 팔아버리고 아이패드 프로로 건너왔죠! 확실히 필기감은 애플펜슬이 위입니다! 제가 이모티콘 작업할때 자주 사용하거든요!


(그래서 저 브이가 탄생했어요! 하하하)





이 부분은 펜촉 부분이고 기본적으로 비상용으로 한 개 더 들어있어요! 애플펜슬 사용하시면 알겠지만 펜 돌리기도하고 저 펜촉 부분을 돌려서 빼면서 딴 짓을 많이 합니다.(웃음)





애플펜슬 펜 돌리기와 함께 2대장인 충전 뚜껑 열고 닫기!! 제가 가장 좋아하는 딴 짓을 제공합니다.(웃음)


(펜 굴리기을 좋아하는 저에게 딱 좋은 즐길거리!!)




포스트가 많이 늦었습니다. 이 제품은 작년에 구매했고 아직도 사용중인데요! 몇가지 정보를 목록으로 정리해서 보여드릴게요!

1. 생각보다 잔 흠집이 안 생깁니다.(신기해요!!)
2. 150cm에서 자주 떨어뜨렸는데 멀쩡(?)합니다.(어썸!!)
3. 아이패드 프로와 아이패드 9.7(교육용)과의 애플펜슬 사용감이 다릅니다. 확실히 프로가 쫄깃하게 빠릿합니다.
4. 충전 뚜껑 분실 위험이 많으니 애플펜슬 실리콘 충전뚜껑 고정 케이스를 사용하시길 권장합니다!(저도 곧 구매하려고요!)
5. 충전이 빠릅니다! 3~5초만 충전해도 사용되요!
6. 아이패드에 꽂아서 충전하는건 반년을 사용해도 불안합니다.(웃음)
7. 주로 이모티콘 스케치, 메모, 교육, 서류 정리에 사용합니다.(종이 필기구를 안 들고 다닙니다!)
8. 구입 전에는 망설였지만.. 구입하고나서 아이패드와 애플펜슬에 메모를 의존합니다.(웃음)
9. 무게감이 있습니다! 일단 연필보다 무거워요!

이상 간단하게 애플 펜슬 개봉기 포스트였습니다! 다음에 뵈요 여러분!!



(연속 애플 리뷰 좋네요..굿!! 저는 자러가요..)



재미있으셨다면

공감❤️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공감❤️ 저에게

많은 도움과 힘이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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