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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초보 플레이 경험기

디셉 디셉 2017.01.24 23:40

2017.01.24


오늘 닌텐도의 포켓몬스터 게임인 포켓몬고가 출시되어 한번 설치해봤습니다.





포켓몬고는 닌텐도의 유명게임 포켓몬스터를 증강현실(AR)화한 게임으로

구글의 자회사로 시작해 지금은 독립형태의 회사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장년 여름 국내에서 엄청난 열풍을 몰고와

오직 속초에서만 포켓몬고가 플레이가 되어 한동안 속초가 들썩거렸죠.


여튼 이번에는 정식 출시가 되어 국내 게임순위를 제패하고

제대로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나왔을때 아무것도 안되는 외국어 버전으로

플레이 해봤었는데 그때 처음 경험은


신세계였던거 같아요. 왜 재미있는게임인지 알겠더라구요.





먼저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아이폰6플러스의 앱스토어를 통해

포켓몬고를 다운 받았습니다. 워낙 지도나 여러 게임공략 앱이 많아서

공식 게임앱을 찾는게 쉽지 않더라고요.


영문으로 'PockMon Go'를 검색해야 나왔습니다.

꼭 저 아이콘 디자인의 앱을 다운받으셔야합니다.





국내 서비스 첫날이라 로딩이 좀 길었습니다.

포켓몬고 개발사인 나이언틱 로고가 나오고



 



이렇게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됩니다.

구글 계정 추가로 여러가지 계정을 더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일단 제가 사용하는 메일주소로 로그인 했습니다.





위에 처럼 로딩이 되고 윌로우 박사가 튜토리얼을 시작합니다.

닌텐도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만 생각하다보니


조금 새로운 포켓몬스터 게임 같았습니다.





먼저 캐릭터 생성으로 진행하면서 성별을 정합니다.

저는 남자로 시작했습니다. 커스텀마이징이 있어서

간단하게 캐릭터를 꾸밀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를 만들면 바로 카메라앱에 접근됩니다.

승인하면 바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박사님이 포켓몬이 가까이 있다고

말하면 포켓몬의 기본 몬스터인 파이리, 꼬부기, 이상해씨가 나옵니다.





나오는 몬스터 중 하나만 선택이 가능합니다.

저는 일단 이상해씨를 선택해서 잡았습니다.





이상해씨를 잡으면 경험치와 아이템을 얻습니다.

그리고 바로 몬스터의 프로필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첫 스타트 포켓몬스터를 잡으면

플레이어의 이름을 쓸 수 있게 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걸어다니면서

랜드마크를 찾아 몬스터볼이나 알 등 아이템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후에 추운 날씨에 돌아다녔습니다.





돌아다니면 네모난 큐브모양이 몬스터볼 마크로 변합니다.

클릭하면 위에 오른쪽 이미지처럼 몬스터볼이나 아이템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아이템만 얻는게 아니라 경험치를 얻어서

레벨업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거리를 잘보면 체육관이 있습니다.

체육관은 포켓몬스터 대결을 할 수 있지만

레벨 제한이 있어 레벨 5부터 포켓몬 배틀이 가능합니다.





일단은 레벨업을 위해 계속 돌아다니면서

몬스터를 수집했습니다. 보도에 있는 저 포켓몬은 모다피입니다.





저는 중각에 스타트 몬스터가 마음에 들지 않아

처음부터 구글계정을 새로 만들고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연예인 하연수씨를 꼭 닮은 꼬부기로 시작했습니다.





밤이 되었고 퇴근길 계단에서 구구를 잡고

드디어!!





레벨 5가 되었습니다 레벨 5가 되면 본격적으로

포켓몬배틀을 할 수 있게되며


그 전에 먼저 몬스터 트레이너로 활동하게될 팀을 정합니다. 





위에 총 3팀 왼쪽 순서대로 인스팅트의 리더 스파크, 미스틱의 리더 블랑쉬, 발로의 리더 칸델라 입니다.

플레이어는 이 중 하나의 팀에 가입해야합니다. 저는 미스틱으로 가입했습니다.


이제 포켓몬고를 할때마다 미스틱의 리더인 블랑쉬가 정보를 알려줍니다.


 



가입하고 이제 아무 체육관에 들어가서 배틀을 했습니다.

위에 보면 CP라고 포켓몬의 강함을 표시한 것입니다.

숫자가 높을 수록 승리에 유리합니다.


저는 레트라를 꺼내서 골뱃과 싸워서 포켓몬 배틀에서 승리했습니다.





속성 때문에 유리했는지 CP가 차이 났는데도 이기니까 기분이 좋네요.


오늘 일하면서 쉬는 시간에 짬짬히 포켓몬고를 해봤는데요.

폰켓몬스터 1세대 귀여운캐릭터들을 다시 보게되어서 좋았습니다.


포켓몬고를 하면서 이번에 나온 포켓몬스터썬문를 찾아 봤는데

정말 재미있어 보이더라구요. 순간 닌텐도게임기 뽐뿌가와서 힘들었습니다.


바로 닌텐도3DS가 없어서 할 수 없지만

나중에 기회되면 꼭 게임플레이하고 싶어요.


오늘 게임은 넘나좋았습니다. 빨리 피카츄도 잡고 포켓몬 진화도 시켜보고 싶네요

앞으로 계속 진행하면서 여러 이야기 들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켓몬고 초보 플레이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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